Burden of Disaese - 해당되는 글 4건

자 이제 마지막 편이다. 

2편 QALY에서 개념을잘 잡았다면 ICER는 쉽다.

근데 2편을 내가 잘 썼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난 독자들의 수준을 믿으니까 

자- 가보자 



ICER가 무엇일까? 처음봤을때는 경제성 평가에 관한 논문에서 봤다. 그래서 

구글링을 해봤다. 아 지소넷이라서 구글이 막혔나 Bing으로 가봤다. (구글링이 아니라 빙잉이군) 



anti- / de- ICER는 동결 방지 장치이다. 즉 ICER는 동결(장치)이라는 것이다. 


또는 ICER motu, 만화 주인공이다. 이렇게 생겼다.



(....)


경제성 평가 잘하게 생겼다. 


....

이런식으로 개그 하다간 짤리겠다 다시하자.




3. ICER


ICER =  incremental cost-effectiveness ratio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33185 

한 신문기사를 보면 기자는 이렇게 표현했다. 


"QALY 증가에 따른 추가 가격으로 약제효과가 한단위 증가하는데 드는 비용을 말한다.  " 

근데 굳이 약제 가 아니라 다른 의료행위 등으로도 말할 수 있다. 


자 이쯤 되면 어쩔 수없다 최후의 보루 위키다. 


http://en.wikipedia.org/wiki/Incremental_cost-effectiveness_ratio

위키 링크 


The incremental cost-effectiveness ratio (ICER) is an equation used commonly in health economics to provide a practical approach to decision making regarding health interventions. It is typically used in cost-effectiveness analysis. ICER is the ratio of the change in costs to incremental benefits of a therapeutic intervention or treatment.


건강경제에서 주로 사용되는 식, 경제성평가에서 사용되며, 의료적 치료행위등에 따라 금액이 증가하는것에 따른 비율로 나온다. 


ICER = (C1 – C2) / (E1 – E2)


건강경제에서 주로 사용되는 식, 경제성평가에서 사용되며, 의료적 치료행위등에 따라 금액이 증가하는것에 따른 비율로 나온다.  식은 간단하다. 치료 1과 치료2 에 소모되는 비용의 차이를 (C1- C2),  나오는 효과의 차이 (E1 - E2) 로 나눈 것이다. 


간단하게 몇가지 예로 보자 .


예1) 위키피디아의 예 

 70세의 사람에게  처치A를 할경우 73세의 죽고, 그 3년간의 삶의 질 정도를 0.5로 보장한다고 해보자.  

 그리고 처치 B를 할경우 평균수명을 2살 연장시켜 75세에 죽게하고 그 5년 간의 삶의 질도 0.6으로 증가했다고 치자. 

그렇다면 (5 * 0.6) - (3 *  0.5)  = 3.0 - 1.5 = 1.5 (QALYs) 즉 1.5 QALYs를 얻게 됬다. 


근데 처치 A 의 금액이 10000$ 이고 처치 B의 가격이 55000$ 이라고 한다면 45000$이 추가 발 생한 것이다 


위의 식으로 평가하면 ICER 에서 처치 B는 처치 A에 비해 45000 $ / 1.5 QALY , 즉 30000$/QALY 의 비용이 나온다. 


즉 1년의 QALY를 얻는데 30000$의 비용이 든다는 것이다. 


예2) What is a QALY 에서의 예 

 http://www.medicine.ox.ac.uk/bandolier/painres/download/whatis/QALY.pdf 


이건 실제로 암 환자에서 있었던 경제성 평가 인데, 

http://www.scottishmedicines.org.uk/files/docetaxel__Taxotere___FINAL_JUNE_2008_for_website.pdf

http://www.wales.nhs.uk/sites3/Documents/371/docetaxel%20Taxotere%20FAR.pdf


두경부 평편상피암 환자에서 기존에 사용 하던  [ cisplatin + (5-FU) ] 치료에 반하여 docetaxe +  [ cisplatin + (5-FU) ] 혼합제제를 사용할때 어떠한 경제적 이익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 였다. 

한 사람의 환자당 2.08 QALYS를 얻게 되었고 환자당 3842 £ 가 추가적으로 들었다고 한다. 

위의 식을 사용해보면 3842£ / 2.08 QALYs = 1832 £/QALY 즉. 

한사람당 1832 £ 를 추가로 지불 할 경우 1 QALY를 얻을 수 있다는 경제성 평가가 나온다. 



물론 경제성 평가가 모든것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70세 노인의 햄스트링 재건술과 박지성의 햄스트링 재건술은 다른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예전에는 평가 하지 못했던 경제성 평가에 있어 건강에 관한한  수치적으로 평가 할 수있는 수치이지 않나 싶다. 




국가마다 ICER의 상한선을 두기도 한다. 영국같은경우 20000 ~ 30000 GBP/QALY 를 지불 상한선으로 보고 있다. 

즉 1 QALY가 증가 한다면 20000 GBP 에서 30000GBP까지는 지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근데 이 ICER는 나라마다 달라질 수있다 나라마다 행해지는 의료의 수가가 다르기 때문이다. 

X 라는 나라에선 치료 A와 B의 가격 차이가 100$ 인데 Y라는 나라에선 치료 A와 치료 B의 차이가 1000$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ICER에 따라서 평가하는 값은 그 나라안에서만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볼 수있을듯 하다. 



사족) 


http://www.bmj.com/content/345/bmj.e4276 


이건 최근 발표된 복부대동맥류의 정기검진의 경제성 평가에 대한 논문인데, 

초기 1회검진 및 5년후 두번째검진까지는 10 000 GBP 로 ICER의 지불 범위 안이 었지만 

매 5년 반복 검진시 29 000 GBP 가량의 비용이 소모됨으로 ICER의 지불범위를 넘어가 경제성이 없다고 평가한 논문이었다 

(해당 논문에서는 영국의 ICER 지불 범위를 20 000 GBP/QALY로 놓고 평가했다)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다가 점점 보면서 그 이해가 되는듯 했다. 꽤 많은 수의 처치나 약제 등이 ICER 를 이용한 경제성 평가를 한뒤 실제 도입 되던가 또는 가격이 측정될듯 하다. 앞으로 몇년간의 대세는 QALY.ICER이지 않을까 싶다. 


각 나라의 ICER에 따른 지불범위는 국가의 GDP/GNP 그리고 의료수가 등에 의해 다르게 결정되는데 

대부분의 선진국의 경우 20 000$ ~ 30 000$ 의 범위를 유지하는 듯 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Burden of Disaese, DAL, ICER, QALY
      생각하는일들  |  2012.07.25 16:44




이제 QALY다.


1.편인 달리를 써놓고 안일 하게 언제쯤 콸리를 쓰나 했는데 이제 콸리를 써야한다. 자 가보자 


2.QALY 


http://en.wikipedia.org/wiki/Quality-adjusted_life_year

이번에도 부담없는 위키 링크. 


The quality-adjusted life year (QALY) is a measure of disease burden, including both the quality and the quantity of life lived.It is used in assessing the value for money of a medical intervention. The QALY model requires utility independent, risk neutral, and constant proportional tradeoff behaviour.


"QALY란, 질적인 양적인 질병의 부담정도를 측정하는 지수, 의료적 행위의 경제적 수치를 평가하기위해  사용함." 


응 뭐지? 쭉 읽어보면 나온다. 영어니까. 다들 읽으실 수 있죠? 


(...)



하지만... 그래봤자 이젠 재미없는 개그 코드이니까. 그리고 사람들이 DALY QALY 를 뭔지 알면 내 블로그에 안오고 구글링을 하겠지. 

그래서 나도 구글링 해봤다. DALY/QALY에 대한 한국어 포스팅은 없었다...(...) 그래 한번 정리해보자. 



근데 재미있는것은 DALY에 비해 QALY는 신선한 글들이 많다는 것이다. DALY는 호랑이 시가피던 시절의 개념이라는 제보를 받았었는데, QALY에 대한 글들을 찾아보니, 2009년년 쯔음 부터 많아진다. 비교적 DALY에 비해 최신 개념이라는것이다. 


자자 이제 제대로 설명해보자. 


우선 QALY의 정의


NICE (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linical Excellence) 에 따르면 

www.nice.org.uk/media/B52/A7/TAMethodsGuideUpdatedJune2008.pdf 


QALY as a ‘measure of a person’s length of life weighted by a valuation of their health-related quality of life’.

 -> 건강과 연관된 삶의 질의정도로 평가된 한 사람의 삶의 평가 정도 



앞선 포스팅과 비슷 하게 DALY나 QALY나 질병에 부담정도를 평가한다는 것은 동일 하다. 단 DALY는 어떠한 제한점으로 부터 질병으로인한 손실을 ( - ) 의 개념을 수치화 해서  표시한것이고, QALY는 어떠한 의료적 처치등으로 얻게되는 이점등을 ( + ) 의 개념으로 수치화 해서 표시한것이다. 


http://www.qalibra.eu/tool/support/page8.cfm

이것은 QALY와 DALY의 비교글 


 In practise, the difference between a DALY and a QALY depends on whether the quality of life is expressed as a loss (DALY) or a gain (QALY), as is illustrated by the weight for death (1 for DALY, 0 for QALY)


즉 DALY에서는 1년을 먼저 죽으면 1 DALY가 발생하는 것인데, QALY에서는 1년을 더 살아야지 1 QALY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럼 궁금한게 생긴다. 그럼 그 1년을 더 살때 Quality 는 어떻게 평가 할 것인가? 


QALY에서 삶의 평가정도는 EQ-5D 를 사용한다고 한다. 아마 움직임, 통증, 자가생활력, 정신적상태, 일생상활 등 5가지 분야에 관한 질문으로 놓고 평가하는 질문지 인듯 하다. 최고 점은 1,  최하점은 0 일 줄 알았는데 - 일 경우도 있다. 아마 다른 사람(사회)의 care 가 필요한 경우 ( - ) 로 평가하는 듯 하다. 


http://www.euroqol.org/home.html

이건 EQ-5D의 홈페이지 


자자 대충 QALY에 대한 감이 잡혔으니 실전으로 들어가보자.  


사실 What is ... series 의 ( What is a QALY? ) 를 보면 다 나오는 내용이지만, 다들 바쁘시니까. ㅋㅋ 

http://www.medicine.ox.ac.uk/bandolier/painres/download/whatis/QALY.pdf 


그림을 봅시다 




어떠한 상태에서 치료 A 를 선택할 경우 0.5 의 건강상태로 2 년 을 산다고 한다. 그럴 경우 1 QALYs 를 얻게 된다. (빨간 사각형 )

반대로 치료 B를 선택할경우 0.75의 건강상태로 4년을 산다고 해보자. 그럴경우 3 QALYs 를 얻게 된다. ( 빨간사각형 + 파란사각형 )


그럼 A라는 치료 대신 B라는 치료를 선택하게되면 2 QALYS를 더 얻게 되는것이다. (파란사각형 )




즉 QALY 란 어떠한 처치등으로 인해 추가적으로 얻게되는 삶을 질적-양 적으로 평가하는 수치/unit 인것이다. 


그럼 QALY가 많이 나올 수 있는 치료를 선택하는것이 좋겠네? 

근데 문제는 우리가 현실세계에 산다는 것이다. 돈도 제한되어 있고 의료기술/인력도 제한되어 있다

그냥 크랙해서 FF/255 입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평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거기 서 나오는것이 Cost-utility Ratio 나 ICER ( incremental cost-effectiveness ratio ) 이다. 자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Burden of Disaese, DALY, ICER, QALY
      생각하는일들  |  2012.07.25 15:47




DALY? QALY? ICER? 애네가 뭐지? 

 사실 DALY는 작년에 WHO에서 일하면서 대충 개념은 알고 있었는데 
얼마전 논문을 읽고 소개하는 글을 쓰던중 QALY 및 ICER 이라는 개념(?),용어(?)가 나오기 시작했습다. 

근데 한번쯤은 나를 위해서 남을 위해서 정리하는게 좋을꺼 같으니까. .이렇게 정리글을씁니다. 
(절때 압박과 협박과 부탁에 의해서 눈물 흘리면서 쓰는거 아님) 


 자. 우선 DALY 부터 가봅시다 

1.DALY 

제가 알고 있는 DALY는 질병등으로 생기는 장애때문에 일상생활을 할수 없거나 또는 일찍 죽게 될경우 나오는 손실년수를 표현하는 단위 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이건 내가 아는 정의니까 좀더 학문적으로 가봐야 겠습니다.

DALY = The disability-adjusted life year (DALY) is a measure of overall disease burden, expressed as the number of years lost due to ill-health, disability or early death.

제가 좋아하라 하는 위키 항목에서는. DALY (장애보정손실연수) 는. 질병의 부담을 평가하는 하나의 단위 라고 나옵니다. 다시 풀어쓰면 질병으로인한 이른 죽음이나. 또는 장애, 건강하지 않은 상태로 나타나는 손실연수를 평가하는 단위라는 것입니다. 

위키링크 

하지만 대학교때부터 위키링크를 써버리면 영혼이 소멸해버릴때까지 교수님에게 까이기도 했으므로. 위키링크가 아니라 좀더 있어보이는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렇지.! 내사랑 WHO에는 DALY를 알기 쉽게 편하게 설명해 주었네요. 


 우와! 이제 저 링크 보시면 되요! 다들 영어 잘 하시잖아요?

(...)

(..)

(.) 

아니에요 마저 포스팅 하겠습니다. 

Quantifying the Burden of Disease from mortality and morbidity

One DALY can be thought of as one lost year of "healthy" life. The sum of these DALYs across the population, or the burden of disease, can be thought of as a measurement of the gap between current health status and an ideal health situation where the entire population lives to an advanced age, free of disease and disability.

사망과 질병상태로인한 부담상태를 양적으로 평가한것- 
 1 DALY란 손실된 1년의 건강한 삶으로 생각 할수 있다. 즉 DALY의 합은 인구전체나 또는 질병의 부담정도를 평가한 것으로 질병이나 장애로부터 자유로운 이상적인 삶의 상태에서, 손실되는 정도를 평가하는 수단으로 볼 수있따. 


어렵네요... 자 그럼 이해를 편하게 그림을 봅시다. 




 자 그림을 보면 DALY는 YLD와 YLL의 합으로 나옵니다.

YLD ( YEARS LIVED WITH DISABILITY )는 장애가 있는 상태로 살아가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의 기간을 표현하고 
YLL ( YEARS OF LIFE LOST )은 질병/장애 등으로 예상수명보다 일찍 죽게되는 그 손실 기간을 표현합니다. 

 평균연령 80세인데. 어떠한 사람이 고혈압 때문에 50살 때부터 70살때까지 제대로 일을 못하고. 70살에 일찍 죽어버렸다. 그럼 그사람에게 고혈압으로 인한 DALY는 30DALY인것입니다 (혹시잘못된 설명일경우 리플로 수정부탁드립니다.)

저는 작년 봄에 독일의 한 사무실에서 DALY관련 문헌의 마지막 작업에 살짝 밥숟가락을 얹었는데요 그당시 제가 배운 개념과 그책의 결과물은 이랬습니다.


  소음으로 인한 공해로 질병이 증가 -> 고혈압 불면 등 질병발생 -> 질병등으로인한 YLD와 YLL을 평가 -> 소음으로인한 DALY의 계산 

즉 어떠한 요인으로 인한 질병부담이 얼마나 되냐 를 평가했습니다. 그리고 그정도에 따라 개입여부등이 나오는것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것은 아마 QALY나 ICER과 연관되는 개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즉 DALY 란. 질병부담정도를 평가하는 단위로써, 기대수명치에서 손실되는 사망년수 또는 장애년수를 계산해 놓은 수치 인것입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니제르라는 나라같은데서 만약 뇌수막염 예방접종으로 소아 뇌수막염을 예방할 수있다면 사망으로 인한 YLL도 줄일 수 있고, 뇌수막염후 생기는 장애등도 사라져 YLD도 줄어들게 되여 결론적으로 뇌수막염의 DALY를 줄일 수 있겠네요.


자. 분명히 제가 잘못된 설명을 하거나 수정해야 되는 개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피드백을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Tag - Burden of Disaese, DALY, ICER, QALY
      생각하는일들  |  2012.07.19 14:34




이름한번 들어봤나. 버든 오브 디지지. 약자료  BoD.이고 
종종 Environmental Burden of Disease 라 불리며 EBD라고도 불리우는것을.

사실 난 몰랐다 그것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정확한 개념은. 질병이 가지고있는 각각의 중증도와 손실정도를 날짜로 환산해서
그 질병이 경재적으로 미치는 손실정도롤 양적으로 평가하는 개념이다.
그니까 질병이 주는 그 짐의 정도를 평가하는것이다. 
 
어찌보면 건강에 대해서 신자유주의적 경재적 개념으로 접근한다라는 냄새가 나기도 하다(내 생각)
주로 이 BoD를 접근하는것은 WHO이고, WHO에서는 BoD를 DALY-Disability Adjustment Life Year 로 산출한다.

자자 그럼 DALY는 또뭐냐. 
음 예를 들면 두명의사람이 각각 질병A와 질병B때문에 죽었다고 치자.
질병 A에 의해서 발생하는 사망의 평균 발생연령을 50살. 
질병 B에 의해서 발생하는 사망의 평균 발생연령을 20살.
그 인구집단의 평균수명을 70살이라고 할때.
질병 A에 의해서손실되는 DALY는 20년. 질병B는 50년 이렇게 계산하는것이다
(위의 예는 이해를 돕기위한 근거없는 예시일뿐 실제 계산은 훨씬 복잡하다)


이제이해가되는가? DALY라는개념이. 똑같은 삶의 무게이지만 나이가 어릴수록 좀더 가치가있어질수도있는
조금은 무섭고 위험한 개념이라고 생각한다(나는) 

근데 갑자기 이 DALY와 BoD는 왜꺼내냐고? 
공부해야하니까. 그리고 궁금하니까. 그리고 중요하니까 이다. 

WHO에서는 각 질병과 위험요소에대한 접근을 BoD를 통해서 하고 있다.
따라서 환경이 개선될경우 우리가 얻을수있는 이익을. 막연하게 좋다 라고 평가하는것이아니라
BoD에 따른 DALY가 이정도였는데. 이환경이 개선되면 DALY에서 이만큼 이익을 얻을수있으므로
그러니까 이 환경을 이렇게 개선해야 한다. 이런식으로접근하는듯하다. 


한일례로. 전세계적으로 가장많은 죽음에 대한 Risk Factor는 High Blood Pressure ,즉 고혈압이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고혈압때문에 죽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BoD로 접근했을때. 가장 많은 DALY의 손실을 가져오는 Risk Facotr는 Child(under 5 year) underweight 이다.
5세이아의 아이들이 저체중 때문에 걸리는 질병으로 인해 사망할경우,(그들이 더오래살수있기때문에손실보는 시간이 더 크다) 라는 개념이다.

사실 DALY로 계산하지 않으면. Child underweight 에 대해서 설득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DALY로 설명할경우 Child underweight 에 대하여 서명할수 있게 된다!! 

앞으로 몇달더 이곳에 인턴으로있으면서 틈틈이 남는시간 공부를할꺼고. 기록에 남기고자
(그리고 공부하는것을 이끌어가고자 ) 기록에 남기고자한다.

자자. 다같이 공부합시다:) 


ps : 저의 설명이 잘못되어있을수도 있습니다. 보건의료관계자분들의 매몰찬 평가, 충고 그리고 직언 주시면
바로 반영하고 수정하겠습니다 



아래의 두링크는 앞으로 공부할 교재(?!) 



www.who.int
A response to the need for comprehensive, consistent and comparable information on health risks at global and regional level. Global health risks is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leading risks to global health. It provides detailed global and regional estimates of premature mortality, disability a

 



www.who.int
A response to the need for comprehensive, consistent and comparable information on diseases and injuries at global and regional level.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2004 update is a comprehensive assessment of the health of the world's population. It provides detailed global and regional estimates





 
 
신고
      생각하는일들  |  2011.04.22 05:24



's Blog is powered by Daum

 

티스토리 툴바